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혜승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번에 또 이런저런 사업을 점검하다 보니까 현실하고 많이 틀린 부분이 있더라구요. 분명히 문서상에는 가족이 있어요. 가족이 있고 엄마도 있고 아빠 있고 자식도, 부모님 같은 경우에는 자식들도 다 있고 그런데 실제로 들여다보면 서류상으로만 그렇지, 어머니는 집을 나가시고 아들은 돈을 가지고 도망을 가고 또 한부모 가정들도 많은데 서류상으로만 이혼하지 않은 걸로 돼 있고, 그러니까 그런 사례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동 복지센터 아니면 분명 시청에도 이런 민원들이 들어왔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저한테도 그런 민원들이 여러 건이 접수되기 때문에. 그런데 부서에서는 없다라고만 얘기를 하셔서 사실 좀 이해가 잘 안 됐거든요.
지금 이 추진실적을 보면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이용자가 23명밖에 안 돼요, 월 기준으로. 그럼 25년도에 이 주요업무 보고에는 넣으셨는데 달라지는 점이 있나요, 올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