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이거랑 같이 좀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는 게, 저희 의회에서 사용되는 문서, 오프라인상에서 출력해서 사용하는 문서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2년 동안 문서를 줄이기 위한 개인적인 노력은 했지만 그런 노력은 너무 미미한 것 같구요. 이 방송시스템이 개선되면서 어쨌든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종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장도 만들어지는 거니까 이거랑 같이 연계해가지고 본회의장이 됐든, 지금 뭐 사무실까지 종이가 없는 사무실 만드는 건 좀 무리겠지만 회의실만이라도 이런 개선 사업을 통해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스마트 의회가 되기 위한 그걸 연계해서 같이 좀 실시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례 한 건이 완성되기 위해서 제가 받아보는 횟수가 7에서 8회 정도입니다. 저희가 지금 평균, 이번에도 13개의 조례를 발의했는데 어마어마한 양의 종이가 낭비되고 있거든요. 그런 낭비를 좀 막기 위해서 노후화된 방송시스템을 개선하면서 종이의 양을 줄이는 방안을 좀 만들어서 실천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