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겨울에는 쉼터의 기능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고 여름에는 청결도 잘 안 돼 있고 겨울에는 시민들이 그곳에 쉼터 공간을 해놨으면 바람을 막을 수 있는 그러한 조치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야 할 곳에 그렇게 큰 예산이 안 들어도 조금만 관심이 있으면 청결하게 청소를 해서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것도 행정의 역할인데 먼지가 뽀얘서 의자에 앉을 수가 없어요. 그런 곳은 관심도 없고 그 좁은 로비만을 계속 어떻게 리모델링을 해서 거기에, 시민들이 그렇게 한가합니까?
거기 와서 노닥거리고 있게? 다 행정에는 급한 일을 보러 온 거예요. 그리고 2층에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또 없앴잖아요.
공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러한 시민들의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었던 것이 아니에요. 다 곳곳에 만들어놨는데 다 없앴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절실하게 필요하지 않는 곳은 추후에 우리 시가 예산이 풍족할 때 해도 늦지 않는데 계속 이렇게 하는 것은 조른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시민들이 정말 필요한 곳에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신경을 회계과에서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시청 민원주차장 같은 데 요즘에 12월 31일까지 종이주차권을 안 쓰고 앱으로 한다면서요? 그런 것은 왜 그렇게 빨리하시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