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항상 보면 노동종합복지관이 사실 여기도 노동종합복지관이라는 명칭이 그렇지 주민들을 위해서 복지서비스를 하는 기관입니다. 여기에서 자꾸 사업 이익을 창출하라고 하면 창출을 할 수 없어요. 복지관 개념으로 보셔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타 복지관에는 위탁비는 점차 사업 대비해서 증액을 시키고 있는데 유독 노동종합복지관만 항상 사업비가 증액도 안 되고 인건비도 안 되고 추경에서 이렇게 하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들이, 여기에도 주민들의 만족도조사, 선호도조사를 하면 거의 80∼90%가 굉장히 잘 운영되고 있다고 만족을 느끼는 주민들이 많이 있어요. 그다음에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노동종합복지관이 지금의 복지관들이 개관되기 전에 군포시민들을 위해서 정말 막대하게 영향력을 끼쳤던 곳이에요. 건물이 오래되고 노후화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지만.
그래서 여기를 복지관 개념으로 생각하시고 인건비라든가 프로그램비라든가 이런 것들을 시에서도, 사실 복지정책과에서 안 하다 보니까 기업정책과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은데 복지관과 계속 협의를 하셔서 어려운 부분들은 과에서 확인을 해 주셔야 돼요. 그래서 예산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의 예산이 증액돼야 되는데 계속 여기는 동결시키고, 동결시키고, 그러면 여기 노동종합복지관도 운영하기가 점차 힘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이유는 노동종합복지관은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하는 기관으로 보셔야 되고, 여기에 근무하시는 분이 이십몇 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