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금정역 환승센터가 아마 6년 전부터, 6년 전 이전서부터 금정역이 군포의 간판이다, 또 군포를 나타내는 가장 상징적인 금정역이다, 그리고 노후화가 됐다, 그런 얘기가 거의 아마 10년 전서부터 있었어요.
그런데 선거 때마다 금정역을 바꾸겠다, 금정역을 환승센터로 하겠다, 그런데 4년이 지나고 지금 현 행정에서도 금정역 환승센터를 다시 공약사항으로 내놓고 했어요. 그런데 벌써 2년 반이 지났어요. 이제 와서 이 용역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용역을 수립하겠다고 나왔고, 역사를 통합으로 원했는데 이거를 분리, 그렇게 했다가 지금은 통합역사로 하겠다, 원인자부담금을 또 지금 하겠다, 지금 해가지고 어느 세월에, 또 아마 1년 남았어요, 내년도. 1년 동안에 아무것도 못 해요. 4년, 6년 전에 시민들께서 금정역이 군포시민들이 가장 많이 교통 철도를 이용하고 전철을 이용하는 그 많은 왕래가 있어서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달라고 요구를 했었어요.
그런데 금정역사를 계속 공약사항으로 내놓으니까 금방 역사가 다 환승센터든 어떠한 것으로 건립되는 줄 알고 에스컬레이터는 예산 낭비다, 그렇게 해서 시간이 계속 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예산편성을 해서 용역이,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우리 시가 재정이 없다 하면서도 이러한 용역과 원인자부담금은 계속 올라오기는 해요. 그런데 치밀하고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올라와야지 용역을 하면 한 달 안에 용역이 끝나는 게 아니잖아요.
이것이 또 1년, 2년 걸립니다. 그러면 어느 세월에 금정역을, 항상 금정역이 어떠한 것이 개발되지도 않으면서 금정역은 그냥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군포의 문이다, 금정역을 개발하겠다, 이렇게 하다가 정말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팀장님한테 여쭤본 것은 행정에서 하기 전에 시민들과 주민들과 계속해서 의견을 담아서 실시를 했으면 벌써 2년 반 전에 이 계획이 나왔어야 돼요.
그런데 그런 것을 계속 행정에서 일방적으로 하고 내놓다 보니까 시민들 반발이 있죠. 또 지금 와가지고 의견 수렴도 공청회 이후로 하지도 않고 또 용역을 3억 5,000 들여서 하겠다? 20억 들여서 원인자부담금으로 남부역사 또 하겠다?
언제까지 이렇게 하실 건가 답답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도 답답하지만 시민들도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언제까지 이렇게 행정의 불확실한 계획을 들어야 되는 것이며, 그리고 수리산역, 당정역 다 시비로 했어요.
어느 세월에 철도청에서 시에서 환승센터 하라고 예산을 지원해 주겠습니까? 국비든 도비든. 그렇게 하면 군포 금정역도 개발이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용역이 좋은 용역이 나와도.
그래서 지금 과장님도 계속 공석중이고 국장님도 오늘 같은 경우 올해 퇴직하신다고 안 나오시고. 행정에서 이렇게 최선을 다하지 않는 모습이 과연 시민들을 위한, 제가 팀장님한테 얘기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구요.
행정에 대한 얘기입니다. 시민들을 위한 행정이라면 정말 시민들의 돈이 어디에 쓰여지는지 정신 차려서 공직자들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