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결국은 이 후보지하고 예산에 대한 우려로 지금 재검토를 하고 있는 게 부천하고 저희 군포인데 전체적으로 시기를 보면 저희가 시기가 이른 게 아니에요, 준비 시기로는. 전반적으로 17개의 지가 거의 다 용역단계를 넘어서서 진행 중인 부분인데 저희가 이렇게 뒤처져 가면서 이 부분에 대한 필요성이 정말 있다고 그러면 검토 시기가 지금 이르지는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벌써 올해에 복합환승센터를 오픈하시는 곳들도 있으신데, 지금 주 17개 지역들 중에서 대부분이 다 2023년도∼2027년도에 대부분 주요 사업들이 다 진행이 돼요.
그래서 제가 우려하는 건 뭐냐면 어쨌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만들어지는 공간이지만 이 환승센터가 개발되는 데는 그 관련 사업들, 사업부지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사업비 충당을 위한 사업성에 대한 활성화 부분에 대한 시기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 전반적으로 경기도는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거든요, 지금이. 그런데 저희가 또 이 타이밍을 놓쳐가지고, 환승센터 개발을 하지만 시민들만 이용하시는 게 아니라 거기에는 또 수익형 부동산들이 발생을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수익형이 수익형으로 효과를 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타이밍이나 이런 것들을 놓칠까 봐 좀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꼼꼼하게 위원님들께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전체적으로 도의 계획이라든가 국가의 계획으로 봤을 때는 저희가 이런 사업을 준비하는 시기라든가 준비하는 내용이 오히려 조금 다소 늦은 감이 있는데 이런 타이밍들을 또 놓쳐가지고 실제 이런 매칭의 어떤 수혜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또 우선순위가 다 뒤로 밀려서 시민들이 더 불편하게 오래 군포에서 사시게 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도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탁 말씀드리고자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