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아마 현충시설비 3,000만원에 대한 것은 뒤에 현충탑에 거의 예산이 쓰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3·31만세운동 기념탑은 저희가 가봐도 사실은 여기도 3·31만세운동 기념탑이에요. 항일운동으로 지정을 해 준 곳인데 여기에도 가면 시민들이 사실은 인식이 부족해서이겠지만 이곳은 정말 순국 영혼들에 대한 경건한 탑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흡연을 해서 담배꽁초가 난무하고 그다음에 커피 쓰레기가 탑 위에 막 있고 이러한 부분들이, 그다음에 밑에 껌으로 인해서 바닥이, 그래서 이것은 시에서 관리를 하셔야지 너무 이것은 방치되는, 그리고 3·31만세운동을 우리가 실시하잖아요.
그때만 하고 그 이후로는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광복회에서 한다고 해도 물청소라든가 또 이것 주기적으로 청소하셔야만 시민들에게 인식을 줄 수가 있지, 같이 방치를 하다 보면 이곳은 기념탑이 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더 편성하더라도 이곳에 청소할 수 있는, 관리할 수 있는 그러한 구조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구요.
또 우리가 3·31만세운동 기념탑이 군포역에 있는데 우리 시도 이렇게 순국선열 또 애국지사들의 혼을 고취시키기 위해서라도 이곳에 3·31만세운동 도로명을 혹시 계획해 보신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