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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78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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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배관 그러한 문제 때문에 또 추경예산이 들어갔어요, 많은 비용으로. 그래서 이러한 것들은 우리 과에서 복지관이 사실은 우리 시의 이용자들, 사회 서비스를 받아야 될 대상자들이 이용하는 곳인데 복지관이 약간의 장단점이 있어요. 오래 장기적으로 위탁을 받다 보니까 약간의 뭐라 그래야 되죠?

좀 신선한 새로운 프로그램, 신선한 그러한 것들을 주민들에게 해야 되는 부분들이 약간씩 부족한 부분도 있어요. 그냥 당연하게 의례적으로 진행되는 복지 서비스들, 그다음에 매화복지관 같은 경우는 복지관에 있는 복지사들이 정말 열심히, 우리가 행사장에 가보면 정말 낮은 급여에도 열심히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수혜대상자들에게 좀 약간 복지 서비스를 향상해야 되는 역량강화교육을 좀 강화시켜야 되는 부분들도 있어요. 수혜대상자들 어르신들이 많잖아요.

독거 어르신들, 장애인 그런데 조금, 제가 이것은 일부 예를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좀 막 대하는 그러한 것도 약간씩 보여요. 복지사들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일의 과정 중에 그러한 부분들이 약간씩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수혜대상자들, 복지관들도 마찬가지예요. 복지관의 예산을 수혜대상자들한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서 우리 취약계층 또 그 계층들에 대하여 서비스를 복지관이나 우리 공무원들이 서비스 관련된 것을 중간에서 해 주는 역할이지, 내가 내 돈을 그분들에게 주는 것은 아니에요. 그런데 항상 내가 당신들에게 이것을 주는, 그러한 것이 혹시 만연하게 있지 않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싶어서 말씀드렸구요.

가야종합사회복지관에 2,000만원은, 여기는 리모델링을 안 했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