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 센터가 이전하고 또 새로운 곳으로 가고 할 때는 그냥 가는 게 아니잖아요. 현재 도시공사가 산업진흥원으로 이전할 때도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어요. 또 급식실도 만들려고 했고 여러 가지 전산실도 해서 아마 예산이 몇십억이 들어간 것 같아요.
그런데 다시 또 이쪽으로, 산업진흥원에서 이번에 웨어러블 구축센터를 한다면 앞으로 그러한 것이 발생이 된다는, 그러면 그러한 것이 될지 안 될지 몰라서 도시공사가 그곳으로 갔는데 구축센터를 임대를 하든가, 그때 제안을 아마 굉장히 많이 드렸는데도 다시 도시공사가 금정주차장으로 옮겨간다? 여기에 대한 예산이 또 들어가요. 그다음에 3년 뒤에 또 어떠한 일이 발생된다?
또 예산이 들어가요. 그러면 이 예산이 집행부에 있는 예산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시민들의 예산으로 이렇게 사용을 하는데 시민들에게 의견을 물어본 적이 있는 것인지, 그것 또한 궁금하구요.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시민의 세금들이, 시에서 항상 예산이 없다, 돈이 없다 하면서도 이러한 것들이 1월에 논의가 되어서 3월에 결정되어서 하는 것이 과연 집행부에서 잘하고 있는 것인지, 그다음에 여러 가지 예산이 들어온 것도 제가 정확한 산출내역을 받아봤어요, 도시공사한테. 그 부분도 여러 가지 업체에 대해서 견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올라온 예산들을 여기에 다 합한 거예요. 그러면 이 예산이 정확하게 쓰여지는 것인지, 그것도 항상 보면 저희가 심의를 해 줘요.
의결을 해 주고 나면 집행부나 과에서 그 예산을 정확하게 쓰지를 않고 항상 하자보수가 이루어지고 또 책임감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공사 할 때 다시 질의를 하겠지만 우리 기획예산실에서도 명확하게 짚어서 예산을 올려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