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수소차에 대한 것에는 시민들이 어떠한 염려도 있지만 아직 인지가 되는 부분이 적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수소충전소를 군포에 만들려고 한다고 했을 경우 주민들의 여러 가지 민원들이 많이 들어와요. 궁금증을 물어보는 거겠죠.
그러면 환경과에서 이러한 부분들이 나중에 충전소가 설치된 다음에 주민들이 아는 것보다도 이러한 것들도 공지를 해서 우리 시에도 수소충전소가 설치된다, 일부만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따르는 안전, 위험 이런 것들을 걱정하는 부분들이 많아요. 부지 조성도 아까 이동한 위원이 얘기했듯이 사실은 이게 삼사 년 전에 부지가 거의 선정된 상황인데 계속 부지를 이전할까, 또 여러 가지 요인도 나왔겠지만 그러다 보니까 4년 정도 시간이 흘렀어요.
이제 부지가 확정되고 조성하려고 할 때는 시민들에게도 이러한 사실을 알려야 된다는 것, 그게 집행부의 역할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