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 군포시민들에게는 군포시에서 행정서비스 중에 특화되고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10년 차 정도 되셨으니까 전체 물놀이터의 운영관리 부분에 있어서 뭔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모색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런 부분에서는 사실 운영의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도 충분히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운영 방식에서도 있을 수 있어요. 입장을 조절하는 방식이라든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일부 오전에 들어오는 게 민원이 들어오고, 오후에 민원이 들어오고, 이런 부분들도 있지만 그것들을 개별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전체 물놀이로 행정에서 하는 서비스 12개 지역에, 그다음에 또 만약에 정말 필요하다 그러면 더 늘릴 것인지, 아니면 줄여서 일부 어떤 지역은 규모를 늘려서 집중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해서 추경이긴 하지만 이런 부분들을 올해 운영을 하실 때 그런 관점에서 고민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려고 질의를 드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