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왜 이런 얘기를 드리냐면 사실은 퐁당퐁당수리샘에 영유아 아이들이 와서 이용을 하고 있는데 그전에 개관할 때는 전문성을 가진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신청도 받고 그다음에 거기에 관련한, 근무할 수 있는 인력을 보냈었어요. 그런데 22년부터는 예산이 부족하고 또 주체를 바꿔버린 거예요, 수도과로. 그다음에 여기에 관련한 기간제 근로자를 8개월로 줄여서 여러 가지 질의를 많이 받으셨을 거예요, 문제라든가 또 아이들 관련해서.
그때 답변은 선생님들이 같이 오니까 선생님들이 아이들 보호를 하고 또 기간제 근로자들께서는 관리만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다가 지금은 1년으로 확대를 해서, 그럼 여기에 대한 보완도 수도과에서 여성가족과 또 전에 주체했던 아동 관련 과하고 확인을 하셔서 운영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도과는 사실은 아이들 관련한 이러한 기관은, 수도과 업무도 과다하게 많은데 이 아이들 체험공간, 놀이공간까지 하기는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보육 관련, 어린이 관련 자격을 가지신 분이 하고도 있지만 관련 과와 논의하셔서, 또 여러 가지 문제점들과 여러 가지 보완해야 될 문제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예산도 인건비가 증액이 된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써달라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또 과장님께서도 여기 아이들 관련해서는 그렇게 더 신경을, 이 시설이 수도과 안에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방관해서는 안 된다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