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놀이터 개선사업이 계속 국도 특조금으로 내려오기는 하는데 항상 개선을 하면 똑같이 탄성포장 개선을 하고 또 놀이터를 교체하는데 그 놀이터를 개선하는 것에 항상 보면 똑같은 것을 다시 재설치하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데 주민들의 의견은 본위원이 무장애 놀이터 조례를 했어요. 그런데 그 놀이터는 사실은 요즘에 아이들도 이용하지만 어르신들도 이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놀이터의 교체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완을 하고 주민 의견을 좀 수렴해야 되는데 똑같이 조합놀이터가 낡았다 그러면 조합놀이터를 그 똑같은 걸로 개선 예산을 가지고 교체를 하는 거예요. 그네가 어떻게 문제가 생겼으면 똑같이 그네가 다시 재설치가 되고 이러한 부분들을 주민들께서 굉장히 민원을 많이 제기를 해요. 앞으로 나아가지를 않고 똑같은 것에 머물러 있다, 놀이터 개선사업에 5억 5,000이 내려왔을 때는 사용하는 주민들의 의견, 아이들의 의견, 아이들도 놀 권리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놀이터를 아이들도 선호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항상 똑같다 보니까 아이들의 의견이 ‘재미가 없다’ 그것이 끝이에요. 재미가 없다 하면 아이들이 놀이터에 갈 필요가 없거든요. 우리 담당과에서 해마다 놀이터 개선사업이 올라왔을 때는 의견수렴을 하시고 어떠한 것으로 공원 놀이터를 개선해야 되는가를 항상 노력하셔야 될 것 같아요.
똑같은 것으로 관에서 집행부에서 그대로 진행하면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