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한 달에 800만원이에요, 800만원. 우리 시민들의 예산이 1억원이 들어가는 예산이고 그리고 없는 자리를 이렇게 만들어서 가는 거기 때문에 보은 인사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가 나왔었잖아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감사실에 얘기했던 적이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인사에 대해서 너무나도 말들이 많고 탈이 많으니까 이번에 없는 자리를 1억원 가까이 되는 예산을 집행해서 가는 거에 있어서 공개채용을 해서 이런 거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그런 문제점들을 없애고 가자라고 과장님께 말씀드렸었고 과장님도 불과 6개월 전에 그렇게 하시겠다라고 했는데 공개채용 방식을 안 했다는 것 자체가 좀 아쉽구요.
지금 정책보좌관님, 그리고 어제도 얘기했는데 우리 홈페이지에 모집을 하고서 지금 수정이 됐어요. 됐는데 정책보좌관 이퀄 비서실장이라고 나왔어요. 그건 저는 이렇게 오해가 돼요.
이번에 공개채용도 안 하고 이런 1억원 가까이 되는 금액을 갖다가 채용을 했는데 홈페이지에 게재된 걸 보고는 이거는 내정자를 내정해 놓고서 맞춰놓고서 한 거 아닌가. 그래서 그때 예산심의 할 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약속을 받고 했던 저로서는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아요, 우리 의회는. 그래서 상당히 좀 불쾌하구요.
그리고 이런 과정을 제대로 거쳤으면 지금 이 자리에서 이렇게 논의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정책보좌관님 근무지가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