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전혀 달라지지 않았어요. 과장님이 지금 동이 선호부서라고 했는데 왜 동을 선호할까. 그것도 한번 행정지원과에서 고려를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 과장님, 이번에 양 노조 대표들께서 의장단을 찾아와서 행감 대비 요구사항을 말씀한 게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자료 요청 너무 과하다” 그런데 갈수록 자료 요청이 많이 적어졌어요. 그다음에 또 “공무원들에게 예의 있게 해달라” 이런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가 “행감을 6시에 퇴근할 수 있도록 해달라” 이렇게 세 가지를 요청했어요. 그래서 저희도 공무원들 6시에 퇴근시켜, 칼퇴근하잖아요, 요즘에. 그래서 퇴근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행감이고 또 3년치 자료 요청을, 의원들이 3년 치를 하는 사람이 있고 1년 치를 하는 사람이 있고 의원님들의 요구사항이 다 달라요. 그런 것들은 감안하셔야 되는 거고. “6시에 퇴근하게 해달라” 분명히 직원들이 노조에 요청을 했겠죠.
그것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서 공무원들의 역할을 한 다음에 그런 것을 요청했으면 참 좋았을걸. 6시에 퇴근하고 싶으신 공무원들은 퇴근하셔도 됩니다.
과장님 답변하시다가 “나 6시에 퇴근해야 돼” 가셔도 됩니다. 저희는 자율권을 드리고 싶어요. 이런 것을 의장단에 와서 요청하시면 저희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다 하시라고 합니다. 그리고 행정지원과에서는 공무원들이 각 부서마다 자료 제출을 정확하게 하시고, 답변 정확하게 하시고, 계속 문제가 됐던 부분들은 한 번씩 돌아보셔야 되는데 돌아보시지 않는다는 게 또 문제인 것이에요. 그리고 제가 질의시간이 끝났기 때문에 이따가 짧은 것은 추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