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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82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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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이것을 실기시험을 체력인증서로 대처한다고 하는데 체력인증서를 받기가 쉽지는 않다고 해요. 이 체력인증서를 받은 사람은 굉장한 체력을 가진, 그런데 이건 누구나 있는 게 아니에요, 일반인들도. 그런데 우리가 환경공무직에 이 인증서가 왜 필요한 것인지.

지금도 그렇게 이 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마 확인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최고의 체력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이번에 필기시험이 제외되고 체력인증서로 대체하게 된 경우 체력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극히 드물다는 거예요.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체력인증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이 행정지원과에서 어떠한 채용 기준을 바꿔가면서까지 이렇게 환경직공무원, 그러면 옛날처럼 가마니 들고 뛰기 하면 그게 과연 환경공무직에 필요한 테스트인지도, 요즘에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행정에서 시민들이 다 보고 있고, 어떠한 규정이 바뀔 때마다 편리성을 가지고 하면 누가 공정한 채용을 하게 하는지를 인정하겠습니까? 이거는 불공정 채용으로 비춰질 확률이 가장 많은 거고, 행정에서 그때그때마다 변하는 이러한 채용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구요.

우리 각 행정복지센터의 직원식당에 조리사들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 의회에서도 제기를 했는데 이분들의 근무시간이 3시간이에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