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지금 하시고 계신 5년 단위 변화 부분에서는 사실 경관에 대한 유지관리에 대한 개념이 좀 더 크고 도시에 살고 계시는 시민분들이 도시가 변화되고 경관이 달라졌다고 느끼는 것은 지금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이 전면적인 도시개발 재건축‧재개발이 끝나면 아마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게 부각이 될 거예요. 그런데 그런 시점에 저희가 경관계획을 경관계획의 계획은 좀 단기적이고 도시계획은 장기적이다 보니까 이게 두 가지가 조율이 되는 부분에서 놓치거나 또는 누락이 돼서 실제 마무리를 하고 나니까 “아, 경관에서 이러이러한 부분들을 놓쳐서 아쉽다” 이러한 부분이 남지 않도록 사전에 미리 그런 것들을 검토하는 어떤 회의라든가 점검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거죠. 저희가 지금 앞두고 있는 부분에 대한 도시개발이 원도심, 신도시를 전면적으로 다 건드는 부분이니까 경관계획하고 굉장히 밀접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경관계획의 단위는 5년이고 도시개발계획의 단위가 차이가 있잖아요. 거기서 오는 차이 때문에 혹시라도 놓치거나 그런 것들이 있을까 봐 우려돼서 질의드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