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초평동에 한 5,000세대 이상의 아파트가 지어져서 5,000세대 이상이 입주할 예정이에요. 입주도 하긴 했고. 그런데 이곳은 주소로는 의왕시에 속해 있지만 모든 생활권은 군포시의 학교, 도로, 상권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 현실이거든요.
그리고 저번에 우리 과장님, 건설과, 교통행정과 해서 의왕시 공무원과 의왕시하고 그때 한번 여러 가지 민원이 있어서 나갔어요. 초평동의 아이들이 군포시의 부곡초등학교를 다닐 수밖에 없어요, 학교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 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니려면 아이들 그 횡단보도, 또 초평동에서 나오는 길도 과장님 가보셔서 알잖아요.
임시로 해놓고 인도의 보도블록들이 그동안에는 시민들이 그쪽을 많이 이용하지 않았잖아요. 그러다 보니 보도블록들이 편차가 심하고 울퉁불퉁하고 좁고 그러한 것들이 개선을 하려고 하면 우리 시 예산으로 할 수밖에 없는 이러한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의왕시와 군포시가 논의를 해도 사실은 우리 시가 해야 되는 부분이에요.
우리 국장님이 건설과장으로 계실 때 잘 아는 부분이지만. 그런데 현재 이 양문교회 옆하고 4단지 아파트 옆에 도로 공사를 하고 있어요, 도로를 확장하려고.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 것인지 그 부분을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