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혜승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유지보수 주체도 일원화할 필요가 있고 조금 더 이런 것을 쉽게 하시려면 QR 코드 이용해서 고장 접수를 좀 빠르게 시민들이 할 수 있도록 그런 걸 운영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요새 QR 코드 많이 이용하잖아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서의 업무를 조금 더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얘기를 드렸구요. 그리고 더불어서 열섬지도를 기반으로 해서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보행 밀도 그리고 민원 위치 그리고 취약계층 이동 경로를 반영해서 우선 설치 지역을 공개하고 그리고 시민 제안을 반영하는 등 열섬지도 기반의 복합 정책을 수립하시는 게 어떨까요?
앞으로는 굉장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공간 전략을 수립하셔야 된다고 다시 한번 얘기를 드립니다. 그리고 중요한 얘기인데 이동약자 기준의 시각이랑 동선을 반영해서 지면 높이나 그늘 방향 같은 거 그늘막 설치하실 때 그런 걸 고려를 하셔서 앞으로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보충하실 필요가 있어요.
저희 살펴보니까 장애인 이동권과 관련해서 그늘막 설치 기준이 저희 군포시에는 아무 데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앞으로는 저희 군포시가 선제적으로 가지고 가야 될 부분이 아닐까. 지금 로드맵이 수립되어 있지 않다고 하니 취약계층 이동권과 관련해서도 중장기적인 로드맵에 반영을 해 주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제안을 드리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폭염 시민점검단 운영을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 작년 기사를 보니까 폭염 점검 TF팀이 구성이 되었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이건 아마 TF팀이니까 일시적인 걸 거예요.
그래서 그것뿐만이 아니고 노인회 아니면 장애인 단체와도 연계해서 폭염 시민점검단을 운영할 수 있으니 이런 것까지 한번 해보셔서 만족도 및 개선의견 같은 것도 즉각적으로 반영을 해주시고 계획을 수립하시는 데 이게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어서 얘기를 드립니다. 과장님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