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기철이 다가오니까 건설과에서도 질의를 했어요. 싱크홀이 경기도가 최다 발생을 하고 있어요. 싱크홀이 요즘에 거의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잖아요.
우리 시흥~수원 민자고속화도로가 당정, 당동, 대야동으로 지하화 터널로 추진한다고 해서 현재 우리 시민들이 반대 서명운동을 하고 있어요. 이 뜻은 군포2동에서 가장 우려하는 것이 지하로 도로를 했을 경우 대심도 이렇게 해서 50미터 해서 고도화로 낸다고 고도의 기술로 한다고는 하지만 이런 것들이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있을 때 미세하게 점차 땅이 꺼지면서 아파트가 기운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요,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면. 그런 것들이 우려가 되고 또 싱크홀이 발생하는 것도 이러한 현상으로 일어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싱크홀 같은 경우도 우리 시도 지반이 언제 어떻게 될지 아직 아무도 모르잖아요. 이것도 다 재난에 속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 안전총괄과에서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있어요. 제가 이것은 건설과도 다 해당이 되는 부서이기는 하지만 안전총괄과에 확인하고 싶은 것은 지하에 대한 이러한 특별법이 있는데 우리 시도 이러한 장비가 어떻게 지하에 대한 점검을 할 것이 있는지 이런 것도 좀 확인하셔서 타 부서와 같이 확인하셔서, 법에는 되어 있어요. “지하 안전관리에 관한 관리계획에 따라서 이러한 것을 수립하여야 한다.” 이런 것이 특별법에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도 지하에 대한 어떠한 많은 공사도 하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도 점검을 확대해서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무 부서니까 관계되는 부서와 함께 논의하여서 이런 것들도 좀 확인해 주시기 바라구요. 안전총괄과는 차수판, 차수막을 호우가 있을 때 지금 다 정비를 하셨다고 하고 또 비치를 다 이렇게 개선을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폭우가 내렸을 때는 지하 같은 경우는 또 뜻하지 않은 예기치 않은 사항으로 침수가 될 수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수도과, 하수과와 한 번 더 협의하셔서 이러한 대비를 확실하게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재난 대비에 대해서는 안전총괄과가 각 부서와 함께 이렇게 협의하든가 논의하는 그러한 계획을 갖고 실행을 하고 있나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