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 사실은 가장 아쉬운 것은 본인이 어떠한 부주의로 파손이 되거나 전소된 게 아니고 재난·재해로 폭설이라든가 폭우로 인해서 재산상의 손해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그 피해보상을 했을 때 조건들이 좀 되게 까다로워요, 국가에서 보상을 해 주는데. 그래서 개인 부담으로 다시 피해보상을 받지 못하고 하는 경우가 꽤 많이 있어서 이러한 부분들은 규정이 좀 항상 언론에 보도된 것 이상으로 까다로운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나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부분들을 행정에서 안내, 여러 가지 잘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세밀하게 안내해 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폭설로 인해서 비닐하우스가 전소가 됐는데 안내사항 현수막을 붙여놨다고는 하지만 시민들이 못 보는 경우도 있고 TV 보고 기간을 놓치는 경우도 사실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다행히 추가로 신청을 받아서 보상을 받기는 했지만 이러한 부분들이 우리 담당부서 또 연관된 부서에서 안내만 현수막을 붙였다, 홈페이지에 안내했다, 이렇게 끝나면 시민들은 사실은 그렇게까지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세세히 알려줄 수 있는 그러한 행정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