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경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왜냐하면 주민들이 좀 불편하고 불안하고, 항상 비가 많이 온다든지 눈이 많이 온다든지 그러면 본위원도 여러 차례 비만 오면 제일 먼저 나가보는 곳이 그곳인데 많이 패인 거는 사실이에요. 많이 패여서 미관상도 안 좋지만 안전 부분에서 좀 염려스럽다, 이런 생각은 계속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생태공원녹지과에서 그 부분을 조금이라도 보완하기 위해서 칡넝쿨을 심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전혀 효과가 없는 게 뭐냐 하면 다른 나무를 얽혀서 올라가게 되니까 그 나무가 죽어버리는 거예요, 숨을 쉬지 못하고. 그렇게 되면 다시 또 패이는 악순환이 계속해서 되는 이런 상황인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그 부분에서 조금 꼼꼼하게 챙겨서 예방 차원에서라도 이 부분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찾아주시면 주민들에게도 답답함을 좀 풀어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