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도 똑같은 사항을 지적하고 싶은 것은 송정체육센터도 준공하고 난 다음에 크랙이 갔죠. 물 샜죠. 여러 가지 하자가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것을 다시 보수하기까지는 시간도 필요했고 주민들이 그만큼 피해를 보는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는데 이러한 예산이 면밀하게 잘 곳곳에 쓰여져야 했고, 그다음에 우리 과에서는 공사기간 내내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하셔야 되는데 이 건물이 들어선 다음에 바로바로 하자가 생기는 거예요. 벽에 계속 금이 가고 물이 새고 그래서 저는 잔액이 남는 과정을 보면서 이 공사진행 과정에서 좀 더 면밀하게 했으면 잔액이 남겨지지 않도록 공사를 할 수 있었을 텐데 완벽하게 공사한 다음에 잔액이 남으면 과에 잘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건물이 계속 하자가 준공하자마자 발생되는데 집행잔액은 남아 있는 거예요. 이러한 부분들을 지적하고 싶고, 사실은 체육시설들이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서 준공도 하고 체육시설도 설치를 하긴 하지만 항상 관리감독을 중간에 소홀히, 뭐 소홀히 하지는 않으시겠지만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항상 끝나고 나면 돌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결산하고 보면 집행잔액이 남는 것을 볼 때 좀 과에서 소홀히 하지 않았나 하는 부분을 다시 한번 지적하고 싶고, 또 체육시설에 대한 것은 시민들의 건강과 운동 이런 것이 직결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과에서 관리감독, 시설 개보수를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