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좋아요. 그러면 이것은 우리가 원래 10억원 넘게 써야 되는데 8억 8,800만원에 낙찰을 해가지고 이만큼 남겼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역으로 보면 좀 더 금액 추계라든가 산출을 제대로 해서 예산을 제대로 세우면 낙찰차액이 그만큼 적겠죠. 당연히 우리가 너무 타이트하게 해가지고 사업 진행하다가 문제 생기면 안 되는 거고.
또 지금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러프하게 잡아가지고 낙찰차액이 많이 발생해가지고 이 예산이 다른 예산에 못 쓰이는 것도 문제예요. 그래서 적정한 수준의 산출기초를 잘해서 그 어느 정도의 금액으로 사업을 진행할 거냐에 대한 것을 초기에 잘 뽑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낙찰차액이 5% 발생해서 잘못됐다, 뭐 10% 발생해서 잘못됐다 이게 아니고 과다하게 나오면 잘못된 거예요, 산출이 잘못된 거고.
그러니까 차액은 발생할 수 있어요. 오히려 잘한 거예요. 예산 아낀 거라고 볼 수 있는데 과다한 것은 문제가 된다.
그래서 다른 실과소에도 다 중복되는 이야기지만 얘기를 안 했어요. 우리 계약 담당이고 회계과가 중심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 잘 추계될 수 있게끔 다른 실과소랑도 협의 잘 하시고 그리고 계약할 때도 낙찰차액도 발생할 수 있게끔 예산 절감할 수 있게끔 계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 취지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