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위원 답변 거부하신다니까 저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장애인에 대한 것들을 빗대서 말씀해 주셨는데 장애인분들이나 유아나 여성들, 이분들은 사회적 약자입니다. 이분들에 대한 대우는 우리가 복지 형태로 당연히 해야 되는 것들이구요.
지금 개발사업과 지금 이 복지사업에 대한 비유를 해 주셨는데 이 비유는 대단히 부적절하다, 이걸 말씀드리고 그리고 제가 여기에서 단점, 만약에 여기 위원님께서, 저는 이것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반대는 하기 싫어요. 그리고 특혜라는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다만, 제가 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받았던 민원분들, 금정역의 민원 받으셨을 거예요.
의원님 민원 처리 진짜 잘하시는 걸로 유명하시잖아요. 거기 금정역에서 얼마큼 민원을 많이 해 주셔가지고 힘드신 것 다 알고 있고, 여기 위원님들도 다 그것 때문에 잘 해결이 안 되는 것도 계속 해결하려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런데 이게 그 전조증상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는 이것에 대한 단점을 당연히 여쭤보고 할 수밖에 없는데 왜,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거부한다고 말씀해 버리시면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