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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28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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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약간 신경원 위원님께서 왜곡을 하시는데 저는 이 제 4안건에 대한 것은 찬성의 의견이었기 때문에 원래 질의를 안 할 생각이었어요. 그런데 최초에 말씀하셨을 때에 여러 가지, 방송을 돌려 보시면 아실 텐데 여기 방청하시는 시민분들도 계시고 이것을 보시는 시민분들도 계실 텐데 여기에서 저는 찬성의 입장이기 때문에 거론하지 않으려고 했었는데 발언 중에서 이것이 연구단체 모임이라든가 용역이 편파적으로 민주당 성향의 심의위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의심이 있다라는 둥 여러 가지 이견을 제시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제가 먼저 조례를 심의하는 데 있어서 당이 나오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발언 안 하려고 했다가 먼저 그렇게 발언하셨기 때문에 팩트체크를 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23년, 24년, 25년도에 용역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활동은 뭐가 있었는지, 이것에 대해서 어떤 의원님들이 하셨는지에 대한 게, 그래서 어떻게 편파적으로 편중되어서 갔는지를 확인하려 했던 거고, 제가 먼저 당 얘기를 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 얘기하고 싶지도 않구요. 우리 시민들 보기에도 낯부끄럽구요. 두 번째로 그러면 23년도에 9대 들어와서 이걸 심의했던 위원들이 변경이 됐냐라는 것을 확인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그때가 심의가 통과됐고 이제는 안 됐다? 이것 바뀌어서 그랬나? 이런 것들을 과에다 확인하고 팩트체크를 하기 위해서 질의를 했던 거지 제가 먼저 당 얘기를 하고 이런 식으로 얘기했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런 의도는 추호도 없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우리 이훈미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심의위원이 7명인데 이번에 2명이 참석이 어렵다 그래서 1회를 연기한 걸로 알고 있어요, 심의를. 그런 다음에 다시 추후에 잡았는데 그중에 2명이 이번 연구단체에 대해서 신청했던 의원이기 때문에 투명한 심사를 위해서 제척을 신청했어요. 그래서 박상현 의원님이 하시는 그 용역에 대한 심의가 세 분밖에 안 들어갔던 것은 그런 사유가 있었던 것도 있구요.

그리고 아까 전에 좋은 제안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 향후에는 이렇게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심의하셔야 될 의원님들이 제척을 하거나 아니면 본인이 안건을 내서 제척을 하거나, 아니면 다른 외부 위원님들이 인원이 적지만 거기다가 더해서 참여까지 못 하게 되면 이번과같이 이런 문제의 소지라든가 오해의 소지가 났기 때문에 향후에는 인원도 늘려야 되지 않냐라는 좋은 의견을 주신 것에 대해서 저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다시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저는 처음에 이것을 팩트체크하기 위한 거지 이것을 당 대 당으로 뭔가 얘기하려는 건 아니에요. 이게 그런 자리도 아니구요.

그런 것에 대해서 오해의 소지의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정정하고 바로 잡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