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이 이야기를 왜 드리냐 하면 안양시 같은 경우도 낮추기는 했어요, 예산을. 왜, 전년도에 소진을 못 했고 그랬기 때문에. 안양시 우리보다 크죠.
크기 때문에 거의 133억, 140억 정도의 규모, 우리보다 3분의 1가량이 큰데 예산을 줄인 규모가 저희랑 거의 비슷하게 줄였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민분들이 여름이 지나고 8월쯤 됐을 때 계약하려고 하는데 안양시는 예산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원받을 수 있는 여력이 있어요. 군포시는 이게 차량이 출고됐을 당시에 이게 남아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없기 때문에 지금 이걸 고민하시고 또는 우리 시민들만 이런 혜택을 못 받는 것 아닌가라는, 또는 못 받게 되는 상황이 생겨요. 그러면 전기차 보급에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거고, 또는 인근 시와 비교했을 때 우리 시민분들은 보조금 혜택을 못 받고 출고한다면 얼마나 억울해요. 이게 너무 많은 양을 줄여버린 결과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번에 5억원이 좀 안 되는 금액을 추경에 확보하신 건데 이 물량으로도 좀 부족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것을 더 확보 못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 이런 일이 생긴 거예요. 이것을 기억하셨다가 내년도 본예산 때는 당연히 좀 더 증액해서 요청을 해야겠죠.
또 확보를 해놔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