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같이 모여서 이것에 대해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을 했냐구요. 그것은 별로 안 하신 것 같던데? 제가 과장님 불러가지고 얘기를 했을 때도 전혀 업무적인 파악이 잘 안 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이 굉장히 미진하다고 생각을 하구요. 이 실시설계 용역을 두 달 하신다고 여기에 계획이 올라왔어요. 그다음에 공사를 실시설계 용역이 끝나면 1월부터 6개월로, 12월부터 6개월로 이렇게 올라왔어요.
그런데 우리 시가 공사를 할 때 그 기간 안에 한 적이 거의 없어요. 계속 늦춰지고 이 막대한 예산이 사용이 됐을 때 제대로 집행이 되어서 관리감독을 했나, 그것도 거의 없었어요. 하고 나면 거의 하자, 거의 문제점, 거의 또 추가 예산이 들어가고, 이러한 부분이 예를 들어서 그림책 박물관, 막대한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몇백억이 들어갔잖아요. 그런데도 지금 시민들에게 거의, 청년 플라잉 공간, 몇백억 들어갔습니다. 국도비 따다 주면 뭐합니까?
이렇게 관리감독 안 하고 설명을 안 하시는데. 그건 그렇구요. 수영장 문제 건도 아까도 노동복지관도 개보수비가 들어왔어요.
그다음에 우리 산업진흥원도 수영장에 지금 시민들께서 수영장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국비 따와서 공모사업 200억에 대한 우리 웨어러블 실증센터를 구축을 해야 돼. 수영장 배너 하나 딱 설치해서 1월부터 6월까지 폐장함, 수영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는 그것 보고 이유가 뭘까, 아무것도 모릅니다.
언제부터 우리 시가 행정과 담당 출자출연기관에서 이렇게 행정에서 일방통행을 합니까? 이러한 상황이 있으면 시민들에게 간담회든 또 우리 담당 부서에서 이러한 일이 있다, 어떻게 이것을 진행할까, 협의를 매주 하셨는데 수영장은 일방통행으로 그냥 주민들에게 “문 닫아, 오지 말아” 이렇게 공지하면 끝입니까? 무슨 회의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요, 이렇게 행정을 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행정이 갑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시민이 편리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수영장 그냥 문 닫으면 시민들은 고스란히 아무 설명도 못 듣고, 이러한 부분들이 참 과장님의 답변을 듣고 있다 보니 너무 행정에서, 뭐 잘하시는 부서들도 많이 있어요.
또 과장님도 못한다는 게 아니라 이렇게 예산을 50억에 대한 예산, 가까운 예산을 설명하러 오실 때는 분명하게 어떠한, 우리가 납득할 수 있는,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답답합니다, 여러 가지로. 그래서 자료요청을 하셨지만 저희가 자료 보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자료도 분명히 봐야 되겠지만 확실한 설명을 해 주셔야만 저희가 예산을 심의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