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렇게 막대한 예산이 올라왔을 때는 파악을 하셔야 됐고 그다음에 타 부서에 있었을 때도 다들 이러한 사업이 진행되는 것, 이게 공모사업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테고. 아마 이 예산이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로 와서 설명을 하실 때는 구체적으로 파악을 하고 오셔서 설명을 해야지, 그래도 위원들이 판단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저희들에게 자료를 가지고 와서 설명을 하지도 않았어요, 그전에. 그리고 우리가 회기가 시작이, 추경이 시작이 되면 그 전에 이렇게 큰 예산이 올라오면 산업진흥원장과 같이 와서 조목조목 사업의 중요성, 사업이 왜 필요한가를 설명을 해 주셔야지만 저희들도 여기에 대해서 30% 이해를 할까.
이런데 전혀 산업진흥원장도 지금 뭐 이게 국비 공모사업이니까 국가에서 받고 시비 100억 들어가고 200억으로 하면 되지, 뭐 잘하고 계시겠죠. 제가 뭐 잘못한다고 표현하는 건 아니지만 과장님이 오셨으면 이렇게 중요한 사업을 전혀 파악이 안 되고 지금 저희가 이 자료를 봤을 때도 그냥 올렸으니까 해라, 달라, 저희가 이것 안 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심의가 부족해서 저희가 예산을 심의를 해줄 수 없다, 저는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리 공모사업이라 한들.
마음대로 하시는 사업을 저희들에게 와가지고 내놔라? 시의 예산 없다고 계속 이러는 상황인데 예를 들어서 설계비든 가벽을 허는 리모델링이든, 이따가 산업진흥원에도 분명히 질의를 할 거예요. 이게 시의 사업이니까 이렇게 서로가 책임이 없이 진행을 하지, 일반 회사의 사업이라면 이렇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매일 회의를 하고 매일 어떻게 될 건가 아마 수없이 회의를 해서라도 이 문제점이, 또 사업계획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할 텐데 과장님이 지금 산업진흥원하고 업무부서 팀원들하고 산업진흥원하고 몇 번이나 회의를 하셨습니까? 국장님하고? 몇 번 회의 하셨어요? 6주 되셨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