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매년 15억가량 정도가 들어간다고 예측이 되면 본예산에 그것만큼은 다 담아줘야지 그 안에서 위탁받으신 분들이 어떻게 살림을 하고 그 금액을 가지고 어떻게 수익을 낼지를 고민하고 연간계획을 짜는데 본예산에 적게 담아드리고 난 다음에 나중에 추경 때 이렇게 요구하게 되면,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나중에 요구해도 또 들어올 거니까 그 재원을 12달 잘 아껴서 쓰는 게 아니고 지금처럼 전반기 또는 중반기 때까지 쓰고 부족분에 대해서 과에 요청하면 추가적으로 올라오면 문제가 되는 것이고, 두 번째가 뭐냐 하면 저희가 노동종합복지관 관련해서 1년 동안 총예산을 본예산 때 확인해야 돼요. 그래서 그때 한 번에 예산 추계를 하고 우리가 확인한 다음에 복지관에 대한 1년 예산을 우리 위원님들이 잡아드리고 거기서 심의를 거쳐서 나가는 게 맞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중간에 추경으로 쪼가리 예산이 들어오면 두 번 심의하게 되거든요. 이해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