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는 행정에다 의회 예산을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부분, 거의 다 의원들에게 쓰여지는 부분, 또 개보수비, 불편한 사항들을 회계과에 왜, 노력하겠다가 아니라, 올려보겠다가 아니라 당당하게 요청을 하시구요. 우리가 이러한 지금 의자 이런 것들이 있어요. 문화강좌실, 간담회장.
그런데 이게 사실은 불편하다 하는 관계로 의자, 개보수비 이런 것은 하지 마세요. 그런데 이런 의자도 다 비용이 시민들의 예산으로 불편 사항이지만 다 있어요. 전통을 지켜 주셔야 되고 불편하지만 다 바꾸면, 편한 대로 다 바꾸면 이러한 의자, 책상 이러한 것들은 다 폐기가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의원들은 임기제예요.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의회 사무공간을 의회 시설을 쓰고 임기가 끝나면 나갈 수밖에 없는 것, 그런데 우리가 이런 예산을 다 시민들의 예산으로 사용되는 것을 “바꿔라, 이렇게 해라” 계속 요구할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지금 시청과 의회 로비 공간을 보세요. 이런 의자들이 다 나와 있어요. 다 회전의자, 요즘 편리한 의자로 다 교체를 했기 때문에 갈 곳이 없어서 그냥 다 이렇게 쌓아놓잖아요.
한번 다른 외국도 자주들 다니시고 하는데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은 자원을 끝까지 써야 되는 부분, 그리고 의회에서 예산을 요청할 때는 당당하게 요청하시구요. 그다음에 우리 저번에 어저께 행정지원과에 우리 의회에 파견된 공무원들도 복리 차원에서 똑같은 혜택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제가 예를 들어서 한마음연수 얘기를 했을 뿐이지, 배낭여행이라든가 또 우수공무원 그다음에 여러 가지 복리 차원에 있어서 똑같은 기준에서 군포시에 소속된 공무원이란 말이에요.
과장님도 의회에 파견 오신, 또 언제 본청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거잖아요. 여기에 계속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것을 우리 담당 의회 의사과장님께서 직원들의 복리 차원도 당당히 요청하셔야 되고 잘못된 부분은 행정에다 그런 요청을 하시는 것이 맞는데, 지금 다해서 우리 의회가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해서 앞으로는 이러한 복리 차원에 우리 의회 직원들도 함께 가기를 원하는 차원에서 예를 들어 한마음연수에 대해서 얘기를 했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과장님의 역할을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과장님이 판단할 기준은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의회 파견 나온 공무원들과 의회로 또 전환한 공무원들 복리 차원 잘 챙겨주셔야 되고 의정활동에 의원님들이 불편사항 없도록 예산편성 잘하셔서 하셔야 되고 또 우리 의회 직원들은 똑같은, 의원들이나 공무원이나 똑같은 기준이에요. 상하가 있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의원이 있어서 직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직원들은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할들을 하고 있는 위치란 말이에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앞으로는 예산이 필요할 때는 집행부에 당당하게 요구하시고 또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하시고 직원들도 여러 가지 불이익이라든가 또 어떠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철저하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