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현재 지금 관련 법규에 근거해서 이런 장치들이 필요하다고 되어 있기는 한데요. 이 효용성에 대한 부분이 완벽히 검증된 것들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소화기 같은 경우도 지금 저희 전기자동차 화재대응 매뉴얼이 최근에 7월에 개편돼서 이 세부 내용을 보면 실제 소화기 같은 경우도 저희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소화기는 실제 효율이 없는 걸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전기 배터리의 열을 낮추는 그런 것들을 하는데 지금 제가 이 조례를 한 이유는 이 대응 가이드라인에서 가장 그래도 선행되어서 신설 장치로 변형된 것들을 다 넣은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 쌍방향 방사장치라는 게 이동식 소화수조가 차를 물에 담그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왕이면 물을 뿌릴 때 배터리 방향으로 방사시킬 수 있는 도구나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