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취지는 잘 알겠고 앞으로도 우리 이훈미 의원님께서 조례가 개정되면 청년들이 군포시에서 정말 일할 수 있고 주거환경이 잘될 수 있도록, 사실은 군포시가 우리 이우천 위원님께서도 계시지만 군포시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해서 활발하게 청년들에 공간과 청년들의 일자리 이런 것들을 진행했어요. 그래서 청년 플라잉 공간이 탄생하게 되었고, 그런데 그다음부터 이게 청년들에게 지속적으로 잘 진행이 안 되다 보니까 지금 군포시는 청년사업이 없다, 청년들의 공간이 없다, 일자리가 없다, 그래서 다시 또 청년들이 원점으로 간 거예요. 이게 지속적으로 행정에서 잘 유지해 줬고 사업이라든가 정책연구를 해 줬어야 되는데 아까 이우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청년공간이 직영으로 할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위탁으로 가면서부터는 행정에서 손이 떠난 거예요.
그러다 보니 청년이 주인인 그러한 도시가 되어야 되는데 현재 군포시는 청년들의 불만이라든가 청년정책, 청년일자리, 청년주거, 청년사업이 전혀 최근에는 부재가 된 거예요. 그래서 근거자료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렇게 조례를 제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조례를 근거해서 행정에서는 청년들이 주인이 되어서 청년들이 모든 것을 주도해 갈 수 이것은 그러한 일자리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담당 부서에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구요.
청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셔야 돼요. 그냥 행정에서 사업이라든가 보조금, 위탁비, 운영비 이렇게 지급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조례에 근거해서 앞으로 청년들이 군포시에서 떠나지 않고 이곳에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훈미 의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