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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훈미 의원 5분자유발언

283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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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지역 현안 분석을 한 자료가 있는데요, 지역인구가 5년째 청년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1인 인구가 증가하는 것에 반해서 1인 인구 전체 인구의 한 30% 정도밖에 청년이 차지를 하지 않고 있구요. 군포시 같은 경우는 5년 연속 감소 추세거든요.

이번에 전체 인구 비율상에서 그런 실태가 나왔고, 또 지역에서 주거, 일자리, 참여 권리 관련해서는 주거실태 같은 것들을 조사해 봤는데 실제 전입자 비율에 대해서 전입자가 70.7%인데요, 독립거주자가 63.5%구요. 그중에 전월세 거주자가 거의 40%, 20%를 차지하거든요. 어떻게 보면 군포시에 대부분의 1인 가구 분들은 주택을 소유하시는 분들이 아니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군포시에 계신 직업, 가족, 주택, 교육, 주거환경, 자연환경에 대한 비율로 나눠봤을 때도 직업적으로, 그러니까 가족을 근거로 해서 오시는 분들이 한 24%, 그다음에 주택 때문에 이전하시는 분이 40.6%인데 소유가 아니거든요. 그건 뭐냐 하면 주택가격이 아무래도 저렴하다 보니까 이사 오는 부분들이 좀 많은 거예요. 실제 이런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보면 실제적으로 24년도 6월 말 기준으로는 62.4%로 도내 한 21위 정도 되는 거구요.

고용률로 보면 43.7%로 도내 한 16위 정도 됩니다. 이런 자료를 근간으로 했을 때 군포시는 청년들을 위해서 정책이나 생활환경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고 필요한데 문제는 청년정책의 시급한 생활환경이나 인프라 구축이 시간과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드는 거구요. 현재 군포에서는 그런 것들에 대한 여유 재원이라든가, 아니면 그쪽 청년정책에 아주 적극적으로 투여할 재정이 그렇게 여유로운 사항은 아닌데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가장 또 수도권 최대 규모 거점형 청년공간이거든요.

이 공간을 이렇게 규모 있게 잘 만들어 놓고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이 거점형 청년친화도시 사업이 유형별로 굉장히 다양한데 위탁을 맡기긴 했지만 저희가 이 공간 플라잉을 활성화하는 부분에서 친화도시 공모를 해가지고 예산을 받아가지고, 이게 보통 2년 동안 10억을 지원해 주시거든요. 그렇게 단계적으로 사용을 해서 활성화를 시켜보고자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