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다시 논의를 해 보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당연히 그때도 설명하셨던 것처럼 22년도, 23년도, 24년도 우리가 아마 그때부터 재정상황이 안 좋아져서 긴급재정의 명분으로 모든 예산들이 많이 삭감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악순환에, 악순환에, 악순환에 오다 보니까 이게 더 이상은 밀릴 수가 없다라고 판단되고 해야 될 물량들이 점점 쌓인 거죠.
그래서 이번에 한번 정리를 하고 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큰 예산이 올라온 건 이해가 돼요. 그러면 이 큰 예산은 본예산에 올라왔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 부분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우리 과에서 고생 많이 하시고 하는데 가로수 전지·전정 단가가 우리는 30만 2,820원에 계산이 올라왔어요, 산출근거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