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매번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올해 지출할 예산은 올해 딱 잘 타이트하게 잡아서 그것을 본예산에 다 담아서, 지금 계속 앞전에 2년 동안 집행을 다 못 하거나 시기적으로 물리적으로 다 쓰지 못하거나 이런 것들은 해야 될 곳은 있지만 추경에 예산을 담다 보니까 그게 집행잔액이 남거나 마무리를 못 하는 시기가 있으니까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서 이번에 이렇게 예산을 잡는 것 같은데, 저는 그래요. 이번까지는 추경예산만 잡고, 올해 마무리할 수 있는 예산만 잡고 내년에 추경에 줄 거야라고 얘기하지 말고 이건 어찌 됐든 간에 운영해야 되고 연간 단가계약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본예산에 다 담아서 기존에 긴축재정 한다고 2억원 이렇게 줄이지 말고 줄 것은 다 집행을 해주면 과에서도 그 1년 동안에, 본예산 12월달에 하면 1월달에 나가잖아요. 그러면 계약해서 그 안에 당해 연도에 다 소화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