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보통 기업에서 발생하는 하자는 눈에 보이는, 육안으로 쉽게 판단할 수 있는 하자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하자가 발생하는 순간 엄청난 클레임이 발생하니까. 그래서 하자를 찾아낼 때도 전문성이 있어야 되구요.
그 하자에 대한 부분이 향후에는 추가적으로 그 사업을 할 수 없는 어떤 이유가 되기 때문에 하자 관리를 굉장히 잘하거든요. 그런데 공공에서는 독특한 사례가 뭐냐 하면 예를 들자면 주차장 진입로가 협소하고 불편해서 신규 건물의 주차장 진입로를 다시 수정 보완해야 되는 사례가 생겼어요. 그럼, 그다음 번에 똑같은 주차장 시설을 할 때는 선행된 사례가 있으니까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저희 이번에 신규 시설 오픈한 대부분의 주차장이 매우 협소해서 시민들께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시설은 일부 또 수정하고 보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