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상공회의소가 갖고 있는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거기에서 굉장히 많은 요구 사항들 정보들, 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좀 만들어지고 그걸 기반으로 진흥원도 될 수 있으면 군포시에 어쨌든 상공회의소에 소속돼 있는 분들은 군포시 관내 기업인들이시잖아요. 그래서 그 기업인들의 의견들을 진흥원에서 적극적으로 듣기가 좋은 관계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상공회의소를 통해서 군포시 관내에 어떤 요구사항들이 있는지, 또 어떤 교육 방향을 원하는지, 이런 것들을 이끌어내기가 굉장히 좋은 기반인데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유기적인 연계가 돼 있다고 그러는데 이게 그냥 형식적으로만 되는 게 아니라 실제 그런 기회도 있어야 되구요.
그다음에 또 어떤 일을 할 때 예산 대비 집행 효율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상공회의소랑 진흥원이 함께하셔야 되는 일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만약에 교육을 하신다고 그러면 상공회의소에서 하시는 교육과 진흥원의 교육이 오히려 좀 연계되더라도 차별화시켜서 상공회의소 교육이 끝난 다음에 진흥원 교육으로 넘어가게 한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관계들이 있는데 그런 업무들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야 상공회의소의 역할도 더 두드러지고 진흥원도 업무 성과를 내는 데 있어서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정보, 그다음에 의견, 그다음에 정책 아이디어 이런 것들을 현실적으로 들으실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업무 연계가 좀 원활하지 않다, 더 적극적으로 좀 일어났으면 좋겠고 실질적으로 지금처럼 저희 군포시 살림살이가 어려워질수록 두 단체와 산하기관이 연계돼서 해야 되는 일들, 특히 규모가 있는 행사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기업박람회 같은 거 할 때도 실질적으로 참여 기관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정보 또는 참여율을 독려하기 위해서는 상공회의소하고 협력하시면 더 좋구요. 거기에 오신 기업인들 대상으로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나 이런 것도 진흥원이 준비를 해주셔야 되니까 그 행사를 할 때는 사실 두 기관들이 다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주셔야 되는 사업이거든요.
제 질의의 의도가 파악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