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네, 검토 좀 해달라는 거고, 올해 우리 군포2동에 4천 가구 정전사고로 인해서 한전 교통사고로 2시간 정도 정전 사태가 벌어졌어요. 그때 재난문자가 긴급하게 발송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동절기, 하절기 또 시민들 여기에 안전에 대한 여러 가지 시스템을 아마 계획하고 구축을 해놓으셨을 텐데 안전문자가 제때제때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민들이 피해를 입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안전총괄과에 근무하시는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은 어떠한 사태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움직여 주셔야 돼요. 그리고 시에 야간에 시민들이 막 계속 정전됐다는 그러한, 알아야 되니까 왜 정전이 됐는지. 그래서 저번에도 제가 질의를 했듯이 바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전화 시스템이 당직실로 가는 게 아니라 핫라인을 움직일 수 있는 그러한 것도 제대로 이게 열려야 되는데 계속 당직실로 가면서, 그러니까 2시간 동안에 그 여름에 시민들이 당하는 고충을 생각하셨더라면 안전총괄과에서는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대응도 좀 세워놓으셨나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