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민간시설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제언은 할 수 있지만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운영관리를 하면서 요구사항이라든가 시민의 니즈가 많아지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을 수반해서 수립해서 그런 민간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해 드릴 수 있는데 지금 현재는 그런 서비스가 전혀 없는 상태기 때문에 민간한테 이런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걸 알리고 활용해 보시고 시민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졌다거나 또는 민간시설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을 잘 모르시는 경우 이런 공공하고 협력해가지고 이렇게 점검해 보실 수 있다는, 순차적인 단계적인 집행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민간시설을 강제적으로 저희 공공에서 시설에 어떤 설치를 해 드린다든가 이런 건 다 불가능하거든요.
결국 동의를 받아야 되니까 동의 이전에 이런 공공하고 협력해서 개인시설들을 좀 더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들을 제안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성과가 있고 효과가 있으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공공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예산집행도 계획을 해서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