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신금자 위원님 의견에 추가적으로 좀 의견을 드리자면 기존의 보조사업 범위가 좀 구체적이고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교육계가 가장, 어떻게 보면 시민들한테 영향력도 크고 관심도 많고 또 트렌드에도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런 부분에 맞춰가지고 다양한 보조사업들이 시행됐으면 좋겠는데 이 한정되어 있는 언어에 또는 단어에 국한된 사업보다는 시민들이 더 좋아하시고 또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좀 검토되었으면 좋겠다는 항목들이거든요.
그래서 7번도 보면 미래 사회를 대비한 인재양성 및 진로진학사업 하면 사실 굉장히 포괄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더 다양한 사업들을 검토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구요. 학생의 사회적·정서적 문제를 예방, 해결하는 교육복지사업에는 아까 우려하셨던 사회복지사부터 시작해서 그외에도 다양한 다른 사업들이 좀 검토되기를 바라는 부분에 대한 포괄적 항목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