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방안을 좀 모색해 달라는 거예요. 한도 총액이 있어서 도에서 안 내려오면 우리도 할 수 없다, 그러면 그 피해가 지금 노인, 장애인, 아이들에게 다 돌아가게 생겼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이 여기서 정확한 답변을 하시지 마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달라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 차원에서 말씀드렸구요.
우리 시의 인건비가 과다하게 지출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무슨 얘기냐 하면 사실 어느 부서든 필요 없는 인건비가 나간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필요 없는 인건비가 너무 많습니다. 그 인건비가 연 절감만 해도 몇억이 절감된다는 거예요.
제가 구체적으로 얘기는 하지 않겠지만 불필요한 인력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 시가 정말 예산 부분, 예를 들어서 가정에 돈이 없으면 그 가정이 피폐해지고 가정이 파탄이 됩니다. 우리 시도 마찬가지로 시의 재정이 어렵고 힘들고 부채가 많고 하면 시 전체 살고 있는 시민들의 모든 삶이 휘청거리고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획예산실에서는 이 예산을 좀 더 세밀하게 잘 분석하셔서 필요 없는 예산은 과감하게, 과감하게 없애고 꼭 필요한 예산들만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