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부채 관리 수준도 시에서 낮춰야 되는데 아마 우리 시도 올해도 보면 공무원들이 계속 예산 없다, 예산 없다, 시민들의 불편사항 조그마한 것에도 예산이 없어서 어떠한 일을 진행 못 해요. 그러면 부채 관리도 높아지고 우리 시도 재정에 위험신호가 왔다는 거잖아요. 조그마한 민원 현황도 예산이 없어서 실시를 못 하고 있으니, 그러면 이 채무라든가 재정의 위험신호가 오기 시작하면 우리 시가 어떻게 해야지 살아갈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예산실에서 계획도 세워야 되고 정말 발이 안 보이게 뛰어다니셔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 시가 기업들이 군포시에서 기업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인근에 화성시, 시흥시, 안산시 넓은 부지가 많은 인근 시로 다 이전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군포시는 대규모 사업이 금정역 주변에 뭐 LS라든가 몇 개, 그런데 안양하고 걸쳐 있기 때문에 당연히 다 군포시만 소유하고 있다고, 군포시 소재로 두고 있다고 볼 수는 없어요.
그러면 우리 실장님이 이러한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계획하고 계시는지 좀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