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이렇게 과를 한곳에서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데 자치분권과에 있다가 거기에서도 사업을 계속 뭐 이리저리 중복된다고 쪼개놓고 그다음에 기획예산실로 왔어요. 그러면 여기에서도 어떤 사업을 이렇게 중요 목표로 세워주실 때는 예산을 상향을 시켜서 시민들이 함께하는 그러한 사업으로 점차적으로 추진을 해야 되는데 항상 똑같아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중요업무 보고를 할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 및 정책은 굉장히 중요해요. 시민이 주인이 되어서 기획예산실에서 뒤에서 조력 역할을 해줘서 시민들의 환경문제 이런 것들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예산도 지원하고 프로그램도 점차 확대를 해줘야 되는데 그냥 보이기식 그렇게 하는 것이 저는 항상 이 부분을 볼 때마다 왜 이렇게 할까, 그러면 행정에서 전혀 노력을 안 한다는 거예요. 여기 국장님 외에 직원이 2명 있는데 어떻게 맨날 똑같은,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냥 형식적으로, 뭐 형식적은 아니겠지만 사업이 점차 나아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매년 사업이 똑같아질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26년도에라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하셔서 시민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들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좀 변화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