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장애인센터가 있어요. 거기에 자동문이 2개인가 설치를 했어요, 올해 초에. 24년도 본예산으로.
거기에 요즘에는 많이 일반 기관에도 자동문을 다 설치하는데 여기에도 아마 4개 정도인가 아마 자동문이 필요한데 2개만 설치한 것 같아요. 그래서 어디든지 장애인들이 편리하도록 시설을 확충하겠다, 그다음에 어떤 센터를 지을 때는 우리가 다 조사를 하고 거기에 대한 것도 들어가면서 시설을 만든단 말이에요. 그런데 나중에 준공을 하고 나면 그러한 부분이 다 빠져 있는 거야.
그래서 장애인센터도 자동문을 설치 안 해 줘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현재 2개만 했었고, 그다음에 앞에 보시면 장애인 주차공간이 있어요. 그런데 장애인 주차공간이 들어가면서 1층 들어가는 입구에 장애인 주차구역이 있어야 되는 게 마땅한데 돌아가서 2층인가 그쪽 뒤로 있어요. 이것도 그동안에 문제 제기를 장애인들이 했었는데 아직까지, 이것은 우리 노인장애인과가 차량관리과와 같이 문제를 논의해 보셔야 돼요.
지금까지 논의를 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변경이 없단 말이에요. 이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한 번 더 심도 있게 논의하셔서 장애인 주차구역이 1층으로 바뀌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공간을 넓혀야 되는 것, 문제점이 있다, 이런 것들은 장애인 구역을 새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맞춰서 주차공간만 조금씩 넓히면, 한번 논의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얘기하시는 게 꼭 불가하다는 것이 저는 좀 아닌 것 같은데 계속 불가하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차량관리과와 한번 논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