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내년도에는 우리 군포시가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업무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항상 똑같은 업무 그다음에 긴급지원, 아까도 대동에서도 얘기했지만 1인 가구 증가로 인해서 정말 복지 혜택을 받아야 되는 그러한 계층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아직도 가려진 그러한 복지대상자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발굴을 좀 더 체계적으로 긴급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러한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구요.
또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에 대해서도 복지기관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는 다 받고 있고 또 앞으로도 더 높아져야 되는 것은 맞지만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는 지금 현재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여기도 뭐 과에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회복지사 관련 검토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