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아무리 지하철이 지나간다 해도 처음부터 예산이 다 편성이 되어서 했던 부분인데 너무, 아마 가보셔서 알겠지만 굉장히 이렇게 낡아졌어요. 그런데 한 지가 얼마, 그때도 아마 예산 편성할 때 계획을 말할 때는 굉장히 지하보도가 사실 공간이 그렇게 넓지는 않은데 그 계획성을 엄청 멋있게 한다, 견고하게 한다, 이렇게 해서 예산이 편성이 되었는데 지금 가보면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할 예산이 이게 과연, 그때도 설왕설래했었어요.
이게 이렇게 많은 예산으로 이 작은 지하보도에 예산이 편성되어야 되나. 그런데 벌써 부식이 되어서 계속 보수를 해야 된다는 얘기가 들리니까 처음부터 그러한 우려가 나타난 거죠. 그래서 이것을 매년 거기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 유지관리를 하시겠다고 700만원이 올라왔는데 처음부터 잘 계획을 하시고 잘 하셨으면, 아무리 과장님 말대로 지하철이 다닌다고 그렇게 부식이 되면, 그런 것도 다 감안해서 공사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4호선 경관조명, 그게 매일 저녁마다 등이 켜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