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로데오는 신규 시설이었구요. 신규 시설의 옥상에 하자가 발생했는데 하자의 상태가 일반적인, 제가 일반적인 시민의 입장에서 눈으로 봤을 때도 옥상에 노출된 면 자체가 깨져 있거나 흐트러져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특히 그해 겨울에 눈이 오면서 다 들뜨고 일어났기 때문에 옥상 방수 문제로 육안으로는 보여졌었거든요. 그런데 그 시설이 1년도 채 안 된 시점일 거잖아요.
오픈하고 나서 그해 겨울쯤에 옥상이 막 들뜨고 일어나는 것까지 발생을 한 거니까. 그 시점에 분명히 옥상 방수가 아니더라도 그 시설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들을 검토하다 보면 마지막 시공 단계에서 마무리 단계는 어쨌든 방수라는 걸 해야 되잖아요, 옥상이니까. 그게 다 연계가 되어 있는 부분인데 그 하자에 대한 부분이 왜 규명이 안 되고 다시 2년 반 만에 시에서 다시 해야 되는 예산으로 돌아왔는지 저는 전혀 이해가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