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왜냐하면 제가 처음에는 지역의 민원에 의해서 제가 말씀드렸고 우리 지역의 도의원님한테도 말씀을 드려서 신청하라고 해서 저는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그 의원님은 이 내용을 모르시더라고. 본인한테 안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아봤더니 다른 의원님한테 이 예산이 배정이 됐다고 그러더라구요.
기획예산실에서 임의로 배정한 것 같아요. 담당 도의원님도 이것, 예를 들어서 지역 민원이니까 당연히 나한테 들어와야지 왜 다른 의원한테 이게 가냐, 다른 의원님한테 여쭤봤더니 내용을 또 잘 몰라요. 설명도 잘 못 들었대.
관심이 없는 거예요, 지금. 왜냐하면 왜 배정을 이렇게 했는지. 신경을 안 쓰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것.
그래서 이런 게 특조금 신청할 때 처음에 이야기된 도의원님들이 있잖아요, 그 지역에 있는 도의원님. 여기에 우선 배정을 하셔야지. 내용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의원님한테 배정을 하니까 이 의원님은 “나 잘 몰라” 그것 잘 모르신다고 그러고 “설명 들으신 것 있냐” 그랬더니 전화 한 번 왔었다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 신경 써서 특조금이 되게 하겠어요? 그래서 좀 걱정이 돼서. 어쨌든 이것을 저하고 과장님하고 얘기한 지 수개월이 지났잖아요.
이것 특조금이 돼야 되는데 안 되면 또 기존 도심에 있는 개선사업들이 또 안 될까 봐, 내년에도. 지금이라도 혹시 이것 좀 확인을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획예산실도 그냥 임의적으로 보니까 나눠서 배정을 하시는 것 같아, 이런 사안을 감안을 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