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냐면 국도비 오히려 이렇게 매칭돼서 내려오는 신규 사업들이 대부분 다른 곳에서 시행해 보고 성과가 있어서 내려오는 경우들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그냥 사업명으로만 봤을 때는 과연 이 취약계층한테 방역 서비스를 해주는 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그런 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들어서 다른 지자체에서 진행했던 사례들을 좀 보셔가지고 이왕이면 사례 발굴을 명확하게 해서 열네 곳이라도 정말 필요한 데다 제대로 해줘야 성과가 있는 거지, 이 서비스에 대한 신규 사업에 대한 효용성 부분에서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청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이것 시민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되는데요. 이것 사전에 설명 충분히 들었었구요. 실제 이게 시작되면 청년들이 전월세 계약을 할 때 도움 서비스를 내년 3월부터 직접 바로 받을 수 있으신 건가요?